라이프로그


유튜브 나탐의 '사후세계는 존재할까' 정신수련

https://www.youtube.com/watch?v=wwWyCeCLVfU

천국과 지옥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현실은 인식에 따라 바뀐다.
꿈속 현실과 창조원리가 같다.
꿈속 세상은 존재하는 것같지만 깨고 나면 존재하지 않는다.

사후 현실이란 무엇일까
마음에 품은 것은 인식가능하게 되는데 그게 현실이다.
사후현실에도 동일하게 적용.

육체가 죽어도 마음은 그대로 남아있는다.
사후현실이라는 또 다른 영화와 주인공 아바타(몸)이 나타난다.
꿈현실, 꿈 아바타가 만들어지는 것과 마찬가지.

인간은 우주만물 중 가장 복잡한 마음을 가졌다.
육체가 죽으면 또다른 현실을 체험하게 된다.
마음필름이 어떻느냐에 따라서 천국, 지옥 등이 나타난다.

어떤 것이 천국과 지옥이냐는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없다.
현실은 객관적이지 않다.

관념에 따른 사후현실을 창조할 가능성이 높다.
- 사후에는 죄를 지은 사람은 지옥에 간다.
- 사후에는 착한 일을 한 사람은 천국에 간다.
천국 지옥 / 선과 악의 이분법적 관념이 있다.

이런 이분법적 관념을 갖고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사후에 전혀 다른 것을 체험하게 된다.

1. 천국지옥 관념을 가진 경우
개인이 내는 마음 에너지가 창조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사후 현실은 소수 현실 플레이로, 집단 영향력이 덜해짐.
사후 현실은 마음에 있던 것이 현실로 쉽게 나타난다.

죄를 짓고 착한 일을 하면서 해소되는 것이 아님.
감정을 풀지 못하면 사후에도 그 마음을 그대로 가져간다.


유튜브 나탐의 '무기력을 극복하는 방법' 기록 정신수련

https://www.youtube.com/watch?v=0lvkBNMrz2o

이번 주제는 무기력이다.

피곤하고 쉬고 싶은 게 무기력이라고 하는데
딱히 피곤하지도 않고 쉬고 싶지도 않다.
그냥 요즘 들어 조금 허무하고 허전한 기분이 든다.

피곤하지 않은 이유는 잠을 7-8시간 자기를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다.
욕심부리지 않고 자정 근방에서 잘 마음을 먹는다. 
보고 싶은 건 그저 그때의 기분일 뿐이다.
다만 생각이 좀 많은 건 계속해서 쳐내야 잠이 온다.

쉬고 싶지 않은 이유는 코로나 때문에 원치 않게 아주 편안하게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욕심을 부리지 않고 무리하게 시간을 축내지 않으며 남을 내 마음을 투영해 바꾸려는 오만한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저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둔다.
그래서 딱히 쉬고 싶지 않다. 이미 매 순간을 침착하게 흘려보내는 중이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반복되는 일상에서 어제 갔던 길을 또 가고 이미 알던 것들을 인지하는 것이 지루하게 느껴진다.
새로운 흥미거리를 찾으면 그 순간 반짝 효과가 나타나고 이내 사라진다.
이미 알던 것들을 다시 반복하는 게 지루하다. 
이것도 무기력의 일종인 듯 하다.

이미 모든 것들이 루틴화되어 있다. 이주 평온하게도.
내가 뭘 했는지 꼬박꼬박 기록하고 작은 모험을 빼놓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던 추억팔이도 휴일에 나름 시간을 들여서 즐긴다.

그런데.. 이 허전함은 뭔지 잘 모르겠다.

다음은 나탐의 영상 정리

무기력한 상태에 머무는 경우 무기력을 극복하기 쉽다.
무기력과 관련된 것은 무의식.
무기력과 번아웃은 무의식 차원의 감정이 억눌려있다는 뜻

억압한도가 초과되면 억눌렸던 감정을 느껴야 하는 두려운 장면이 형성됨.
물을 담을 수 있는 한계점에 도달하면 물은 풍선 밖으로 팡 터진다.
에고는 그동안 쌓아뒀던 감정을 마주하기 어려워하는데 그 방어기제가 바로 무기력이다.

표면의식의 불안무기력우울을 풀어놓음으로써 지하실의 버림받은 감정, 고통스러운 감정을 나오지 못하게 막는다.
겉의 무기력 때문에 속 감정을 느낄 수 없다.
눈 가리고 아웅하는 꼴이다.
불안이 장기화되면 무기력이 오고 무기력이 장기화되면 우울이 된다.
무기력은 아픈 상황에 화장실을 안 가고 어떻게든 배출 활동을 하지 않고 꾹 참는 상태다.
억눌린 감정을 팡 터트리는 거이 필요한데 못나오게 막는다.
며칠 잠깐 쉬어주면 무기력한 감정이 없어지는데 몇십년 동안 많은 양의 감정을 억눌렀다면
감정이 계속 뚫고나오려고 하는데 그걸 무기력으로 억압하는거다.

오랫동안 지속되면 만성불안, 만성무기력, 공황장애가 발생한다.
불안, 무기력을 경험하는 시간도 몇 달 몇년 몇십 년으로 길어지게 된다.
만성 무기력이 있다는 것은 감정이 곪아있다는 것.

무기력한 사람은 겉으로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감정을 억압하느라 에너지를 엄청나게 씀
무기력은 여러 감정이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걸 막는 상태다.

무기력의 원인은 무기력할 때 올라오는 마음을 본다.
초기: 힘들다 귀찮다 하기싫다 놀고싶다
중기: 포기하고 싶다 아무것도 못하겠다
말기 : 벗어나고 싶다 살기 싫다 죽고 싶다

생각 감정은 없던 것이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 차원의 감정이 올라오는 것이고
무기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현실에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이 일어난다.

무기력을 경험하는 사람들은 인정되지 못하는 아이로 태어나 상처받는 체험을 하고
그런 체험을 통해 쌓인 감정을 체험한다.

불안하거나 무기력하다 -> 마음이 많이 아프다는 신호
마음도 신호를 보낸다.
상한 음식을 꾸역꾸역 먹어서 배탈이 나고 열나면 쉬어야 된다.
푹 쉬면 해소된다.
상한 감정이 잔뜩 얹혀서 아플 때는 쉬어야 함

무기력이 오면 '아 내 마음이 많이 아프구나' 쉬어야 한다.
무기력한 에고에게 '일찍 일어나라 더 열심히 살아라' 라고 하는 것은
몸이 아파서 누워있는 사람한테 너 지금 왜 쉬어 더 피터지게 일해 라고 하는 것이랑 같다.

아픈 사람이 쉬지 못하고 열심히 일하면 더 아파진다.
감정해소를 전혀 하지 않는 채로 내 아픈 마음을 무시하면 번아웃이나 우울증이 더 크게 올 수밖에 없음
감정은 억누를수록 커져서 미래 현실에 수치 당할 일들이 더 크게 나타남

무기력은 과거에 억지로 노력하고 사느라 눌러 놨던 마음들을 보라고 하는 것임
알아차리고 상한 음식 먹은 것을 토해내라는 신호다.

무기력이 왔는데도 마음의 소리를 계속 무시하고 계속 강행하면 ...
현실은 더 하기 싫어지고 더 못하게끔만 창조됨.
계속 발버둥치면 결국 몸을 쓸 수 없게 됨.

무기력이나 번아웃의 끝은 오랜 시간을 아무것도 못하도록 무능으로 살아가도록 몸져눕게 되는 장면이 창조된다.

무기력 극복 방법
1. 무기력하게 있기 : 무기력하다면 그 상태 그대로 머무른다. 마음이 어떨까 엄청 불편하다. 아무것도 안하는 것 같지만 아무것도 안하는 상태가 아니다. 배탈이 나서 누워있는 동아 회복을 위해 몸이 아주 열심히 노력하듯이. 
2. 마음이 하고 싶어하는 대로 두기: 마음 속에서 하는 얘기를 잘 들어주기. 아 하기 싫다 느끼고 뭘 하려고 하지 말고 아 잠만 자고 싶다. 잠만 자고. 아 쉬고 싶다 쉬고. 누워서 핸드폰만 하고 싶다 핸드폰만 하고. 마음 그대로 아 나에게 이런 마음이 있구나. 
과거의 압박 속에 사느라 돌봐주지 못한 감정을 잘 알아준다.
왜 행동으로도 쉬어야 할까요? 마음만 쉬고 싶다는 마음을 내며 행동은 쉬지 않는다면 쉬고 싶은 나에 대한 저항이다. 또 억눌리고 또 카르마가 반복된다. 쉬는 나를 그대로 포용한다. 무기력하게 있되 불편하고 찝찝한 상태에 그대로 있기. 
3. 두려운 상황에 직면하기 : 마음을 보면 현실은 그 마음을 해소하라고 두려운 상황을 가져다준다. 불필요하고 무가치하고 버림받는 것을 느끼게끔 한다. 무기력 아래 감춰둔 깊은 감정을 느낀다. 에고는 시간을 질질 끌게 될 수 있다. 그 느낌도 그대로 느낀다. 아무것도 안하는 게 무서워. 누가 나좀 도와줬음.. 쓸모없는 사람이 되어서 버림받는 게 두려워 등등 억눌린 무기력한 나 무능한 나를 표면으로 드러나게 되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수치나 죄책감을 느껴준다. 고통스러운 과정을 통해서 아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구나. 상처가 많아서 무기력할 수 밖에 없었던 에고를 포용할 수 있게 된다. 감정이 해소되면 무기력을 해소했기에 그 반대의 상황이 나타난다. 삶이 수월하고 가벼워진다. 무언가를 억지로 하지 않고 저항없이 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무기력한 에고를 저항하지 않아서 쉬고 싶을 때는 편안하게 쉴 수 있게 됨.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게 된다.

마음이 아프다고 하면 쉬어가면 된다. 어떤 모습이든 그 자체로 사랑하면 된다. 


유튜브 나탐의 '꿈은 대체 무엇일까' 정리 정신수련

정신수련에 아주 좋은 조언을 하는 영적 마스터 나탐님의 영상이다.
평소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정리해본다.

https://www.youtube.com/watch?v=pUatYcf1HRI

꿈이 무엇인지를 알면 의식 성장의 도구로 이용할 수 있다.
꿈 현실도 현실이고 원리는 우주 전체에 적용된다.

현실창조원리는 마음에 품은 것이 그대로 반영되는 원리다.
현실은 몸의 오감을 통해서 인식 체험한다.

마음을 게임씨디고 현실을 모니터에 나타난 화면으로 치자.
꽃을 보고 싶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입력된 정보는 게임 화면으로 나타난다.
아바타는 내 육신이다. 

그렇다면 꿈 현실은?
육체가 깨어있을 때는 물질 서버에 접속해서 물질계 체험
잠잘 때는 의식이 활동중이므로 비물질서버에 접속해 비물질 체험을 한다.

비물질 체험을 '꿈'이라고 한다.
다중 우주, 다차원을 꿈에서 체험한다.

기쁨이 과해져 욕망이 되면 두려움으로 바뀌어 두려운 현실이 창조된다.
순수한 기쁨을 낸다면 꽃이 잘 자라는 현실이 창조
마음이 너무 과해져서 꽃을 잘 키워야 해 라고 하는 순간 두려운 마음으로 바뀌어 그 마음 그대로 두려운 장면이 현실 창조된다.

시공간, 집단 무의식에 따라 비물질체험이 물질체험보다 좀 달라진다.

왜 우리가 시공간에 갇혔나
시공간 제약이 강하면 현실 체험과 인식이 강해짐
체험이 체험답게 되려면 시공간이 있어야 함.
꽃을 키워 보람을 느끼는 체험을 위해서는 꽃 인식하는 내 아바타와 꽃이 존재할 공간, 식물이 자라나는 과정, 물을 주는 행위, 시각적으로 보는 행위 등 연속적으로 일어나야 함.
꿈 차원보다 더 고차원은 체험과 인식이 좀 어려움

집단 무의식은 불가능한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창조되기 어려움.
but 꿈은 집단 무의식의 간섭이 적어서 내가 품은 마음이 바로 창조되기 쉬움

꿈에 나타나는 사람들은 누굴까
물질 현실에서 회사 동료를 본다면 꿈현실에서 보는 회사 동료도 그 회사동료다.
꿈 차원은 시간이 뒤죽박죽이라 물질계 시점으로 10년 전 의식일수도, 10년 후에 접속한 의식일수도 있음

꿈의 역할
무의식의 억눌린 감정을 해소하는 역할을 함
해소되면 현실세계에서 약하게 나타난다
꿈에서 병에 걸리고 가족들에게 버림받는 체험을 함으로써 미리 버림받는 감정을 느껴 해소해서
실제로 버림받는 체험을 현실에서 할 가능성이 낮아짐
꿈은 필터역할임
꿈은 억눌린 감정을 정화해서 물질 현실의 밸런스를 맞춰주고 물질 삶을 잘 살게 해 줌

인식과 체험은 차원이 낮을수록 정확해짐
렘수면에서만 꿈체험
비렘수면에서는 컴퓨터 전원이 꺼진 상태

꿈에서 깨어난 뒤 꿈 내용과 내 감정을 확인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면 의식성장은 더 폭발적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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